출근할 때 뭘 입나요
업종별 근무 복장과 홀복 지원의 뜻, 의상 대여비가 급여에서 빠지는 구조, 면접 복장까지 정리했습니다.
마지막 수정
| 「홀복」과 「홀복지원」
홀복은 근무할 때 입는 옷입니다. 공고의 「홀복지원」은 업소가 준비해 준다는 뜻으로, 본인 부담이 없습니다.
지원이 없으면 직접 사거나 빌려야 하고, 대여는 보통 하루 1~3만원이 급여에서 빠집니다. 월로 치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.
| 업종별로 다릅니다
| 업종 | 보통의 복장 |
|---|---|
| 노래방 도우미 | 단정한 원피스 정도, 규정이 느슨한 편 |
| 노래주점·룸살롱 | 홀복(드레스) — 업소가 지정하는 경우가 많음 |
| 바·클럽 | 검정 상하의 등 유니폼에 가까움 |
| 마사지·관리 | 업소에서 제공하는 유니폼 |
| 확인하실 것
- 지원인지 대여인지 — 대여면 하루 얼마인지
- 처음에 사야 하는 것이 있는지 (구두 등)
- 세탁은 누가 하는지
- 그만둘 때 반납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
주의 — 입사 전에 의상비를 먼저 입금하라는 곳은 피하세요. 정상적인 곳은 급여에서 정산합니다.
| 면접 때는 사복으로
면접은 근무가 아닙니다. 깔끔한 사복이면 충분하고, 홀복을 입고 가실 필요 없습니다.
오히려 면접 복장을 지정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곳이 있다면 그게 신호입니다.
| 자주 묻는 질문
- 키나 체형 조건이 있나요?
- 업소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명시하지 않습니다. 홀복 치수가 맞는지를 보는 정도이고, 조건을 두는 곳은 공고에 적어 둡니다.
- 문신이나 피어싱이 있으면 안 되나요?
- 가리면 되는 수준이면 문제 삼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. 면접에서 미리 말씀하시면 서로 시간을 아낍니다.
조건을 보고 고르세요
언니의일터는 사업자등록증을 확인한 업체의 공고만 싣습니다. 지역과 급여로 걸러 보실 수 있습니다.
| 함께 보면 좋은 글
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업소의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조건은 반드시 해당 업체에 직접 확인하시고, 글로 남겨 두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