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공지]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당부
구직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새는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. 아래만 지켜도 대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.
■ 절대 넘기지 마세요
· 신분증 원본이나 사본 — 근로계약을 맺기 전에는 필요 없습니다
· 통장이나 체크카드 — 어떤 이유로도 맡길 필요가 없습니다
· 계좌 비밀번호, 공동인증서, 휴대폰 인증번호
· 가족이나 지인의 연락처
이런 것을 요구하는 곳은 구인이 목적이 아닙니다. 바로 신고해 주세요.
■ 돈을 먼저 달라고 하면 그만두세요
교육비, 의상비, 소개비, 보증금 명목으로 먼저 돈을 요구하는 것은 「직업안정법」 위반입니다.
채용을 이유로 구직자에게 돈을 받을 수 없습니다.
■ 공고에 연락처를 적지 마세요
글이나 댓글에 본인 번호를 적으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.
지원하기 버튼을 쓰시면 해당 업체에만 전달됩니다.
■ 이력서를 감추고 싶을 때
지금 다니는 곳에 알려지는 게 걱정되시면 이력서를 비공개로 두세요.
목록에 나오지 않고, 제안을 보낸 업체와 지원한 곳만 볼 수 있습니다.
마이페이지 > 내 이력서에서 바꾸실 수 있습니다.
■ 저희가 지키는 것
· 비밀번호는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 저장합니다. 운영자도 원문을 모릅니다.
· 본인확인 정보는 원본을 저장하지 않고 대조용 값만 보관합니다.
· 전 구간 암호화 통신을 씁니다.
· 지원하지 않은 업체는 회원님의 연락처를 볼 수 없습니다.
■ 이미 넘기셨다면
· 통장·카드 — 은행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
· 신분증 — 정부24에서 분실 신고를 하세요
· 금전 피해 — 경찰 112, 사이버범죄 182
자세한 처리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